하귀1리 복지회관 건물에는
경로당과 리사무소, 새마을작은도서관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경로당에는 매일 어르신들이 20~30명씩 오시는데.
주로 노래를 들으시거나 그냥 앉아계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희 하귀1리 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는
첫번째 주제 마을의 역사와 문화 알기에 이어
두번째 '사랑의 문화체험'으로 경로당 대상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에 예전 놀이시설이 없던 시절 심심하면 바닥에 그림 그리고 놀던 추억을 떠올려
1)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사포에 그림을 그려 천을 대고 열을 가한 후 만들 수 있는 손수건
2) "수세미 만들기" 실로 직접 엮어 만들 수 있는 수세미
를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