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나도 힘든 시기에 잠시나마 활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 청수리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전국에 있는 새마을작은도서관 회원님들께 건강 감귤즙 택배 배달했습니다. 전국이라고 해서 많은 양은 아니구요. 지난 해 새마을연수원에서 같이 교육 받은 분원회원님들께 희망메세지 서로 전하고 청수리새마을도서관 회원들이 재배한 귤로 착즙한 감귤즙을 보내 드렸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서로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마음이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방역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러네요. 새마을작은도서관 여러분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