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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제주도의 과거와 오늘 눈을 감고 생각해야 할 우리의 오늘과 내일은 이어져갈 후손의 지금이다. 탐라국에서 제주도까지의 여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다음세대에게 전해 줄 것인가. 또 그들은 그것을 이어 받을 것인가. 문명이 만들어 낸 위대한 유산을 우리는 지금의 경제나 정치·사회·문화라 말하지 않는다. 분명 지금의 모습은 과거의 노력과 누군가의 헌신으로 만들어 졌음에도 정리되지 못한체 잊혀져 간다. 대한민국 제주도의 작은 고민이 대한민국을 깨울수 있는 시작이 되길 기원한다.
“위대한 그리스인이 위대한 그리스를 만들었고 위대한 그리스가 위대한 그리스인을 만들었다.” -<고대 그리스인 생각과 힘> 이디스 해밀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