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감상하고 나와 어울리는 색깔, 동물로도 나를 표현해보았어요. 그리고 자신 안의 다양한 감정들을 상황에 어울리게 그림으로도 표현해 보았어요. 아이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시간이었어요. 자신 안에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발견하고 흥미로워하기도 했어요. 걱정 많고 소심한 나를 응원해 줄 수 있는 '나만의 걱정인형 만들기' 도 해 보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