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해서 내가 그린 그림을 스크린속에 띄어 관절을 움직이게 하는 수업이였어요.
더위도 잊을만큼 애들이 너무 즐거워 하더라고요.
도서관 사정의 여의치 않음을 아시는 강사님께서 한 시간수업이였지만 2시간 수업을 해 주셨어요.
곽도언강사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