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는 지난 4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4회에 걸쳐 '한지공예'강좌를 열었습니다.
모두 10명의 지역주민이 참가하여 12칸 미니서랍장과 뒤주 등 멋진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한지공예는 헌가구 등 모든 것을 리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재활용쓰레기를 줄이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