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유독 어린친구들의 독후감 쓰기 도전이 많아 주최자로서 뿌듯했어요.
아직 어려서 서툴지만 시상과 관계없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날이였어요.